(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가 기적적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갈 기회가 생겼다.
19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에서는 나희도(김태리 분)가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가게 됐다.
고유림(보나 분)은 나희도에 대해 "걔 싫다. 불길하다. 오빠도 걔랑 친하게 지내지 마라"라고 했다.
나희도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가게 됐다. 24명까지 나갈 수 있는데 원래는 26등이라서 자격이 없었지만, 2명이 펜싱을 그만두게 된 것. IMF로 인해 펜싱부가 폐지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진 탓이었다. 양찬미(김혜은 분)는 "네가 그만두지 않았기 때문에 기회가 왔다. 축하한다"며 "시대가 너를 돕는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