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윌라가 지난 2월 7일 선보여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선점 중인 이미예 작가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2권’ 순위를 공개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2권’은 오픈과 동시에 인기 순위 1, 2위를 선점하고 있다. 오픈 시점으로부터 2주가 지난 2월 21일 현재까지도 순위를 지키며, 오프라인 인기가 온라인으로도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윌라 내 재생시간 신장률도 지난 2월 7일 오픈 전보다 높아졌다. 신장률은 작품 오픈 전주 대비 약 23% 이상 상승했다.
윌라를 통해 오디오북으로 재탄생한 이번 작품에는 국내 최정상급 성우 박지윤, 신범식, 김현욱 등이 낭독자로 참여해 보다 더 판타지 세계에 실감 나게 빠져들 수 있도록 열연했다.
오디오북을 청취한 독자들은 저마다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한 독자는 “자극적인 소재 없이도 캐릭터들이 모두 개성 넘치고 즐겁게 들을 수 있어서 좋다”라고 평가했고, 또 다른 독자는 “이게 바로 K 콘텐츠의 힘이다.”라고 높게 평가했다. 이 외에도 “한국 작가의 저서인 줄 모를 정도로 너무나 세계관이 외국 판타지 소설처럼 촘촘하고 광범위하며, 스토리가 매력적”이라고 평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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