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대구시민 1450명 이재명 지지…송필경·윤종화·구인호·정용채 등

뉴스1

입력 2022.02.21 17:08

수정 2022.02.21 17:08

대구시민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뉴스1
대구시민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뉴스1


(대구=뉴스1) 구대선 기자 = 대구시민 1450명이 2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공개한 지지선언문을 통해 “촛불혁명으로 우리사회는 조금 더 민주주의가 성장하고 삶과 생활에서 민주주의가 자리를 잡고 있다.
지금 시기는 우리 삶을 바꾸는 민주주의가 조금 더 진전하느냐, 아니면 촛불혁명 이전으로 퇴보하느냐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놓였다”며 “유능하고 실력이 검증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지선언문은 이어 “기득권 세력에 빚진 것이 없는 후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후보, 대구경북을 변화, 발전시킬 후보인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이 지지선언문에는 송필경 전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대표, 김정금 전 참교육학부모회장, 박근식 전 대구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윤종화 전 대구시민재단 대표이사, 김기용 대구참여연대 회원, 이상술 5·18 구속부상자회 대구경북지부 상임대표, 정용채 경북시민연대 대표, 김새롬 경북시민연대 여성위원장, 김임미 민주시민교육공동체 ‘모디’ 운영위원, 구인호 변호사, 박정애 생각꽃지구놀이연구소 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