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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제재에 WTI 4.5% 급등,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마감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대사가 28일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 정부 입장 설명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2.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대사가 28일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 정부 입장 설명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2.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4.13달러(4.5%) 뛴 배럴당 95.72달러에 마감됐다.
장중 7% 넘게 뛰면서 배럴당 99달러를 훌쩍 넘겼다.

북해 브렌트유 4월물은 2.7% 급등한 배럴당 100.55달러에 체결됐다. 장중 7% 이상 상승해 105달러를 넘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