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서울 2만7885명 신규 확진, 누적 80만명 돌파 …사망자 26명

2022년도 1학기 개학을 이틀 앞둔 28일 오후 경기도 군포시 둔대초등학교에서 방역업체 직원들이 교실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2022.2.28/뉴스1 ©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
2022년도 1학기 개학을 이틀 앞둔 28일 오후 경기도 군포시 둔대초등학교에서 방역업체 직원들이 교실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2022.2.28/뉴스1 ©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2만7885명 발생했다.

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2만7885명 늘어난 80만4029명이다.

전날보다 88명 줄었으며 모두 국내 발생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22일 4만1467명으로 처음으로 4만명을 돌파한 후 23일(3만7172명)부터 나흘 연속 3만명대 확진을 기록한 바 있다.
전날 2만7973명에 이어 이틀 연속 2만명대를 이어갔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26명 추가돼 누적 2432명이 됐다. 한동안 두 자릿수를 유지하다 26일 한 자릿수로 떨어진 일간 사망자 수는 최근 위중증 환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30명대 전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