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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어촌뉴딜 시범사업, 동해 대진․어달․망상 선정...70억 투자

【파이낸셜뉴스 동해=서정욱 기자】 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2022년도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에 동해시 ’대진.어달.망상‘ 일대 어촌지역이 최종 사업지로 선정됐다 고 1일 밝혔다.

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2022년도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에 동해시 ’대진.어달.망상‘ 일대 어촌지역이 최종 사업지로 선정, 오는 2025년까지 70억 원이 확정됐다 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어달항. 사진=동해시 제공
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2022년도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에 동해시 ’대진.어달.망상‘ 일대 어촌지역이 최종 사업지로 선정, 오는 2025년까지 70억 원이 확정됐다 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어달항. 사진=동해시 제공

이에, 오는 2025년까지 70억 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1일 강원도환동해본부에 따르면 동해시는 국비 49억원 지방비 21억원 등 동해시는 총사업비 70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이번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 선정을 계기로 2023년도부터 예상되는 어촌뉴딜 300사업 후속사업인 “어촌 재생 신규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어촌생활권 생태계 조성으로 돌아오는 강원어촌” 을 모범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