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전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들,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보수와 진보 진영통합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에 참석해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오른쪽은 이민구 깨어있는시민연대 당대표. 2022.03.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보수와 진보 진영통합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에 참석해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오른쪽은 이민구 깨어있는시민연대 당대표. 2022.03.01.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전직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 10명은 가정의 행복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후보를 지지한다고 1일 선언했다.


이들은 “현 정권의 무능과 부패로 무너져 가는 나라, 부동산 실책, 내로남불, 갈라치기, 미래세대 부채 폭증 등 열거할 수 없는 힘든 5년의 행태를 더 이상 간과 할 수 없어 윤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서는 나라를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권력 남용과 불순한 정치세력에 맞섰던 윤석열 후보가 비리와 부패를 척결하고 나라를 굳건히 세울 지도자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번에 윤석열후보 지지선언에 참여한 전직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은 10대·11대 회장 채옥주, 12대 회장 이화자, 13대 회장 정경자, 14대 회장 정영자, 15대·16대 회장 성숙자, 17대 회장 박해숙, 18대 회장 노정숙, 19대 회장 강순옥, 20대 회장 윤난숙, 21대 회장 홍순임 등 1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