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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1.7% 급락마감…러-우크라 전쟁發 유가 11% 폭등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1일(현지시간) 급락했다.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581.09포인트(1.71%) 내려 3만3311.51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도 67.75포인트(1.55%) 하락한 4306.19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218.94포인트(1.59%) 밀려 1만3532.46으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