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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학교는' 5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권 작품 1위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포스터 © 뉴스1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이 5주 연속 전세계 넷플릭스 비영어권 작품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일(한국시간) 넷플릭스가 매주 이용자들의 시청시간을 집계에 발표하는 '전세계 톱 10 프로그램(쇼)' 주간차트에서 '지금 우리 학교는'은 지난 2월21일부터 27일까지 3886만 시간의 시청시간을 보이며 비영어권 작품 1위에 올랐다.

지난 1월24일에서 30일 차트에서 처음으로 비영어권 작품 1위를 차지했던 '지금 우리 학교는'은 5주 연속 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시청시간은 5억7525만 시간이다.

이번 주간차트에는 지난 2월25일 공개된 '소년심판'과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도 이름을 올렸다.
'소년심판'은 1741만 시간의 시청시간을 보이며 3위를 차지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185만 시간의 시청시간으로 7위에 올랐으며,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1102만 시간으로 8위에 올랐다.

한편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로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 유인수, 이유미, 임재혁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