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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서울,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 연다

기사내용 요약
예거 르쿨트르·오메가·위블로 등 10여개 브랜드 참여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이 개점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은 하이 워치메이킹 팝업스토어를 전개하고, 컴플리케이션의 원리와 기능의 이해를 돕는 움직이는 모듈과 대표 타임피스 10여 종을 선보인다. 6억원 상당의 '트래디셔널 미닛 리피터 트루비용', 2억원 상당의 '트래디셔널 트루비용' 등이 대표적이다.

예거 르쿨트르·오메가·위블로 등 해외 명품 시계와 주얼리 브랜드 10여곳도 국내에 소량으로 들여온 상품을 선보인다.
'제라드-페리고'의 '라 에스메랄다 뚜르비용', 'IWC'의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레이싱 그린 데이', '위블로'의 '스피릿 오브 빅뱅 베이지 세라믹 티타늄 다이아몬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참여 브랜드에서 현대백화점카드로 200만원 이상 구매한 시 최대 10%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2030 고객 비중이 높은 더현대 서울의 개점 1주년을 맞아 최근 MZ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럭셔리 워치·주얼리 브랜드의 혜택을 강화한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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