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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도 매년 건강검진"…펫케어카드, 멤버십서비스 론칭

펫케어카드 제공© 뉴스1
펫케어카드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반려동물 관리 서비스 펫케어카드는 멤버십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펫케어카드 멤버십 가입시 동물병원을 통해 기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의료, 미용, 호텔, 돌봄, 교육, 장례 등에 대한 할인 혜택도 준다.

반려견 멤버십은 Δ베이직 Δ스탠다드 Δ프리미엄으로 구분된다. 스탠다드·프리미엄 멤버십은 매년 예방접종을, 프리미엄 멤버십은 연 1회 치아스케일링 또는 종합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반려묘 경우 Δ베이직 Δ캣프리미엄으로 구성됐다. 캣프리미엄 멤버십은 매년 예방접종과 연 1회 일반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펫케어카드는 멤버십 론칭을 기념해 3월 한 달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청소기, 건조기, 반려동물 동반 호텔 숙박권, 동물병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4월15일 발표한다.

펫케어카드 관계자는 "아프다고 표현하지 못하는 반려동물에게 건강검진은 매우 중요하다"며 "멤버십을 통해 반려동물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