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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2022 KBO 프로야구 생중계 시동

3일부터 연습경기 생중계 시작
12일부터는 시범경기도 생중계 제공
리그 전 경기 생중계 예정
[파이낸셜뉴스]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오는 3일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022 프로야구 'KBO' 리그'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일 밝혔다. 웨이브 유료회원뿐 아니라 무료회원도 영상 시작 전 사전광고 시청 없이 바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오는 3일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022 프로야구 'KBO' 리그'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일 밝혔다. 웨이브 제공.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오는 3일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022 프로야구 'KBO' 리그'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일 밝혔다. 웨이브 제공.
웨이브는 3일 KIA-삼성, 두산-KT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4일 키움-한화, LG-NC △5일 키움-한화, KIA-KT △6일 SSG-삼성, LG-두산 △8일 LG-삼성 △9일 SSG-NC 경기를 차례로 생중계한다. 경기 시작 시간은 모두 오후 1시다.

경기는 웨이브 실시간 채널(LIVE 메뉴)로 시청 가능하다. 시범 경기와 리그 경기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홈화면 추천메뉴 '프로야구'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시범 경기는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며, 웨이브는 시범경기부터 프로야구 중계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웨이브 프로야구 생중계를 통해선 선수 기록, 팀 전력비교 등 데이터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메뉴에서 응원하는 팀을 설정하면 경기 시작 시 앱 알림이 제공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외 타 구장 중계화면을 최대 5개까지 함께 볼 수 있는 멀티 채널과 하이라이트 VOD를 제공한다.

jhyuk@fnnews.com 김준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