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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예술지원 사업 H아트랩, 2022년 작가 입주

H아트랩 2022년 입주 작가들. 호반건설 제공
H아트랩 2022년 입주 작가들. 호반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호반건설은 예술가 지원프로그램인 'H아트랩'의 올해 작가 입주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입주 작가는 총 7명으로 지원자 300명 중 서류·인터뷰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H아트랩은 입주 작가에게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 내 개인 창작공간 제공과, 전시공간인 'H ART SPACE' 전시를 지원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전시 및 작가 간 교류가 힘든 상황에서 예술가들의 허브가 되고자 한다"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heath@fnnews.com 김희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