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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집착' 웨스트, 새 연인도 카다시안 닮은꼴…20세 연하

[서울=뉴시스]카니예 웨스트. 2022.03.02. (사진=카니예 웨스트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카니예 웨스트. 2022.03.02. (사진=카니예 웨스트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미국 힙합스타 카니예 웨스트가 새 연인을 찾았다.

1일(현지시간) 웨스트는 소셜 미디어에 새로운 연인 채니 존스와의 파파라치 사진을 캡처해 검은 하트를 게재했다.

해외 매체 더선(The Sun)은 지난 달부터 웨스트와 존스의 데이트 사실을 보도했다. 이들은 스무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월부터 연애를 해욌다.

[서울=뉴시스]킴 카다시안을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채니 존스. 2022.03.02. (사진=채니존스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킴 카다시안을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채니 존스. 2022.03.02. (사진=채니존스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존스는 웨스트와 이혼 소송 중인 그의 전처 킴 카다시안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델라웨어 대학에서 초등교육 등을 전공하고 필드하키와 소프트볼 등의 스포츠를 섭렵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카다시안은 최근 열세 살 연하인 피트 데이비슨과 열애 중이다. 웨스트와의 이혼 소송이 빨리 마무리되길 바란다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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