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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시다 "우크라 난민 받아들일 것"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일주일째로 접어든 2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우크라이나를 탈출하는 난민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일본 총리는 이날 마테우슈 모라비에츠키폴란드 총리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간 우크라이나에서는 총 83만5928명이 국경을 넘었다. 이들 중 절반 이상인 약 45만 명이 폴란드에 입국한 것으로 UNHCR은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