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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美증시 영향으로 상승 출발…닛케이지수 0.89%↑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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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3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상승하며 시작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5.84 포인트(0.89%) 오른 2만6628.87에 장을 열었다. 개장 직후 장중 상승 폭은 한때 300 포인트를 넘었다.

이날 도쿄증시는 미국 뉴욕증시의 영향을 받고 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발언에 주목하며 상승했다. 파월 의장은 이달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기금금리의 25bp 인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시장이 예상했던 수준의 인상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시장은 다소 안도했다.

도쿄증시에서는 반도체 관련주의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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