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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강무 전북대 교수, 글로벌융합대학 신임 학장 취임

뉴시스

입력 2022.03.03 10:41

수정 2022.03.03 10:41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글로벌융합대학 신임 학장에 허강무 교수(공공인재학부)가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사진=전북대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글로벌융합대학 신임 학장에 허강무 교수(공공인재학부)가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사진=전북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글로벌융합대학 신임 학장에 허강무 교수(공공인재학부)가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허 신임 학장은 2014년부터 4년간 공공인재학부 학부장을 역임했고, 2015년부터 4년 동안 인재 등용관 지도교수 및 부관장 등을 맡았다.

그는 현재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비상임위원, 국회 입법지원단 입법지원위원(국토 교통 분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위원, 새만금개발청 예산심의 위원, 한국농어촌공사 농지 포럼 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정부 및 공공기관 입법정책 자문 등에 참여하고 있다.


허 신임 학장은 "그간 정부와 국회 등의 대외 활동 경험을 토대로 지방 소멸과 대학 위기의 전환기에 글로벌융합대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융합대학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융·복합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국립대에서 처음으로 전북대에 설립된 국제대학의 새 모델이다.


2018년 국제인문사회학부와 국제이공학부 중심의 '글로벌프런티어칼리지'로 출범한 후 지난해 사회문제에 대한 공공적 해결을 수행할 전문가를 양성하는 공공인재학부와 4차 산업혁명의 사회적 변화를 선도하기 위한 융합학부(IAB융합전공, 신에너지융합전공, 예술융합창작전공)를 편입해 글로벌융합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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