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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합 990살 배우들의 합창 Sing트콤…'뜨거운 씽어즈'

[서울=뉴시스] 뜨씽즈 포스터 2022.03.02 (사진= JT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뜨씽즈 포스터 2022.03.02 (사진= JT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뜨거운 씽어즈’가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이들에게 노래로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씽어즈'는 유쾌하면서도 훈훈한 기운이 가득한 단체 포스터를 3일 공개했다.

'뜨씽즈'는 ‘오늘이 남은 날 중 제일 젊은 날’이라고 외치는 열정 만렙 시니어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노래하는 합창단 도전기를 그린 합창 SING트콤이다.


감동 제조기이자 국민 엄마 김영옥·나문희부터 숨은 노래 실력자 최대철·윤유선·우미화·서이숙, 유쾌한 매력으로 똘똘 뭉친 김광규·장현성·이종혁·우현, 가창력으로 무장한 이병준·이서환·권인하·박준면, 그리고 진행이 아닌 단원으로 합류한 전현무까지 어디서도 못 볼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여기에 음악감독 김문정과 잔나비 최정훈이 가세해 감동적인 하모니를 만들 예정이다.

처음엔 서툴고 어색할지 몰라도 시니어벤져스 합창단이 완성할 아름다운 하모니.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어떻게 나이 들어야 할지 물음표로 가득한 젊은이들에게 열정 만렙 도합 990살 시니어벤져스들이 노래로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ebb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