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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도소 수용자 208명 대선 거소투표 실시

뉴시스

입력 2022.03.03 18:19

수정 2022.03.03 18:19

[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수용자들이 3일 강원 춘천시 춘천교도소 임시 투표소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거소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참정권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춘천교도소 제공) 2022.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수용자들이 3일 강원 춘천시 춘천교도소 임시 투표소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거소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참정권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춘천교도소 제공) 2022.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 춘천교도소는 3일 제20대 대통령선거 거소투표를 실시해 208명의 수용자들이 소중한 참정권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거소투표는 선거일 현쟁 만 18세 이상인 자로 미결수수용자, 노역장 환형유치자, 1년 미만의 징역 또는 금고의 형이 확정된 자, 그 형을 집행 중인 자에 해당된다.


김현우 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수용자들이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선거전담반을 운영하는 등 철저히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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