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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거짓 임신 탄로…'신사와 아가씨' 37.2%

뉴시스

입력 2022.03.07 08:07

수정 2022.03.07 08:07

박하나(위), 지현우
박하나(위), 지현우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신사와 아가씨'가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KBS 2TV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46회는 전국 기준 37.2%를 기록했다. 45회(34%)보다 3.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기존 최고 시청률인 42회(36.8%) 기록을 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국'(지현우)이 기억을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국은 '조사라'(박하나)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하지 않은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KBS 1TV 대하사극 '태종 이방원' 16회는 9.5%다.
JTBC 주말극 '기상청 사람들' 8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7.5%, TV조선 주말극 '결혼작사 이혼작곡3' 4회는 1·2부 4.5%, 7.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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