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쿠팡은 오는 20일까지 '2022년 봄 뷰티페어 세일'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닐라코, 닥터자르트, 참존, 삐아 등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뷰티 상품을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스킨케어부터 클렌징, 색조, 네일제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제품군에 따라 두 차례에 나눠 진행된다. 13일까지 진행되는 1차 기간에는 스킨케어 제품을, 14일부터 시작하는 2차 기간은 메이크업, 네일, 툴, 향수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와우회원은 한정기간 '특별 할인'은 물론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 혜택까지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이프너리 리즈턴 콜라겐 멀티밤, 닥터자르트 컨트롤에이 티트리먼트 수딩 스팟, 한스킨 클렌징오일&블랙헤드(AHA), 포니이펙트 커버스테이 쿠션 파운데이션 EX, 코스노리 롱 액티브 아이래쉬 세럼 속눈썹 영양제 등이 있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춰 새로운 쇼핑 트렌드를 제시하고, 이에 맞는 제품들을 선별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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