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위너 강승윤의 솔로 신곡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는 '본 투 러브 유' 비주얼 필름이 8일 공개됐다.
약 23초의 짧은 분량이지만 강승윤의 아련하고 몽환적인 매력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영상이다.
거친 자갈밭을 걸어가는 그의 모습이 처연한 슬픔을 더한 가운데 차분하면서도 묵직하게 깔린 감정선은 긴 여운을 남겼다.
YG는 "아름다웠던 사랑의 기억만큼 이별을 받아들이기 어렵고 두려운 감정이 녹아든 곡"이라고 전한 바 있다.
강승윤의 '본 투 러브 유'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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