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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금융 전략적 협력 강화
LG유플러스는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과 손잡고 NH콕뱅크 채널 알뜰폰 판매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판매 채널이 부족한 중소 알뜰폰 사업자를 위해 금융 애플리케이션(앱)과 알뜰폰 판매를 연계,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NH콕뱅크는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이 2016년 출시한 음성인식 모바일뱅크 앱이다.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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