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오후 10시 현재 울산에서는 1.52% 개표율을 보인 가운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가장 앞서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0시 기준 울산은 1만1216표(1.52%)가 개표된 가운데 윤 후보가 5718표(51.31%)를 얻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4934표(44.27%)를 얻은 이재명 후보에 7% 차이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294표(2.63%)를 득표해 3위다.
앞서 지상파 3사(KBS·MBC·SBS) 출구조사에서 이 후보가 47.8%를, 윤 후보가 48.4%를 보이며 초박빙 접전 경합을 보였다.
이날 오후 7시30분 기준 울산지역 투표율은 유권자 94만2210명 중 73만5503명이 투표를 마쳐 78.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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