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개표상황] 울산 개표율 81.08%…윤석열 55.06%·이재명 40.23%

뉴스1

입력 2022.03.10 01:55

수정 2022.03.10 01:55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종료된 9일 오후 울산 남구 문수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사무원들이 개표작업을 하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종료된 9일 오후 울산 남구 문수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사무원들이 개표작업을 하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제20대 대통령 선거 울산지역 개표율이 80%를 넘어선 가운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선 개표가 진행중인 10일 오전 1시 43분 기준 울산은 59만984표(81.08%)가 개표된 가운데 윤 후보가 32만5408표(55.06%)를 얻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23만7766표(40.23%)를 얻은 이재명 후보가 14%P 차이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1만6975표(2.87%)를 득표해 3위다.

현재 윤석열 후보가 48.71%를 기록하며 이재명 후보(47.74%)에 0.97%p 앞서고 있다.



이날 오후 7시30분 기준 울산지역 투표율은 유권자 94만2210명 중 73만5503명이 투표를 마쳐 78.1%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