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이랜드가 운영하는 여성 SPA 브랜드 미쏘는 '핏업팬츠'(FIT UP PANTS) 데님 버전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핏업팬츠는 한국 여성에게 가장 잘 맞는 체형별 핏과 길이를 구현한 미쏘의 시그니처 라인으로 160㎝와 165㎝ 두 가지 버전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기존에는 슬랙스 라인을 주력으로 전개했으며 올해 부츠컷과 일자핏 데님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최상의 소재와 핏을 위한 미쏘의 디자인 및 생산 노하우가 집결된 라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바지를 구매할 때 고객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요소인 신축성을 위해 라이크라 스판사를 사용했다.
미쏘의 핏업데님팬츠는 공식 온라인몰 '미쏘닷컴'에서 먼저 출시되며 이달 중순부터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몰에서는 핏업데님팬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배송, 무료반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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