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제휴 ‘민트폰’ 서비스
'민트폰 바이백(Buy-back)'은 중고폰을 구매하고 1년이 지난 후 단말기를 반납하면 구매가에서 부가세를 제외한 전액을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예를 들어 S급 중고 '아이폰11 64GB'를 60만 5000원에 구매한 뒤 1년 후에 파손 및 손상 없이 반납하면 부가세 5만5000원을 제외한 55만 원을 계좌로 돌려 받는다.
번개장터는 외관상 최상의 상태인 S·A급 중고폰을 깨끗하게 클리닝 한 뒤 새롭게 패키징해 고객에게 제공한다.
민트폰에 '블랑코 데이터 삭제 솔루션(BMDE)'을 적용된다. BMDE는 13가지 보안 삭제 표준 기술로 데이터를 영구 삭제할 수 있는 국제 인증 솔루션으로 데이터를 복원 불가 수준으로 완전 삭제해 개인 정보 유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고 KT는 밝혔다.
민트폰은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물 확인 후 구매를 원하는 경우에는 KT플라자 11개점을 포함, 49개의 전문 대리점을 방문하면 된다. KT는 이달 말까지 민트폰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세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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