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이니스프리는 크림 하나로 스킨케어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수분 밀착 랩핑 세라마이드 크림 '그린 액티브 세라마이드 장벽 크림'을 출시하고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고농축 녹차 세라마이드와 발효 세라마이드가 포함된 크림으로 피부 수분 장벽 케어를 도와주고 피부 겉에서 수분막을 형성하여 강력한 수분 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제주의 녹차, 곶자왈 등에서 발견한 성분을 배합한 제주 4중 발효 바이옴을 함유한 크림이 피부 본연의 힘과 생기를 케어해 탄탄하면서 건강한 피부 바탕으로 관리를 도와준다.
또한 알란토인과 베타글루칸이 함유된 '스킨 릴리프' 포뮬러가 피부 보습 진정에 도움을 주고, 산뜻하면서 수분감 넘치는 제형이 편안한 피부로 마무리해 준다.
민감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 및 피부과 테스트 완료는 물론 독일 오리지널 더마 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받아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니스프리는 오는 31일까지 신제품 구매시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10㎖도 같이 받아볼 수 있다. 해당 혜택은 물량 소진시까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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