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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젊은 중개사 위한 '청년중개사관학교' 운영

뉴스1

입력 2022.03.14 10:38

수정 2022.03.14 10:38

안성우 직방 대표. © News1 안은나 기자
안성우 직방 대표.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부동산 플랫폼 업체 직방은 청년 공인중개사 창업 지원을 위한 '청년중개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중개사관학교란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후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기 쉬운 청년층 중개사를 대상으로, 중개 기본 이론부터 실무까지 알려주는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청년중개사관학교 처음 2개월은 트레이닝 과정으로 중개이론과 실무, 디지털 툴 활용법, 임장과 고객관리 등 중개업과 영업 전반에 대한 실습 교육이 무상으로 이뤄진다. 400만원의 교육장려금도 지급된다.


이후 12개월간 이어지는 실전 커리어 과정에서는 부동산 중개 업무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

컨설팅과 함께 매월 200만원의 지원금, 활동에 따른 추가 지원비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중개사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