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삼성 상반기 공채 시작…토익 스피킹 16~17일 평일시험

뉴시스

입력 2022.03.14 11:53

수정 2022.03.14 11:53

[서울=뉴시스] 삼성 공채 지원자들이 삼성직무적성검사(GSAT)에 응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삼성 공채 지원자들이 삼성직무적성검사(GSAT)에 응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삼성그룹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일정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토익(TOEIC)위원회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토익 스피킹 시험을 16일과 17일에 추가 시행한다.

14일 한국토익위원회에 따르면 삼성그룹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토익 스피킹 등 영어 말하기 성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삼성전자와 삼성SDI는 토익 스피킹 5~7레벨(모집군별 상이), 삼성전기는 토익 스피킹 5~6레벨 (모집군별 상이)의 기준 점수를 요구하고 있다.

삼성그룹의 원서 접수 기간은 11일부터 21일까지다.
세부 일정은 그룹사별로 각각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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