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쇳가루 산수화가 김종구, 포항서 'Fe-산수 작품전' 오픈

뉴스1

입력 2022.03.14 15:51

수정 2022.03.14 18:33

쇳가루 산수화로 알려진 김종구 작가의 'Fe- 산수(산수경철) 작품전'이 지난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철의 도시 포항에서 열리고 있다. (아트스텔라 서밋 포항 갤러리제공) 2022.3.14/© 뉴스1
쇳가루 산수화로 알려진 김종구 작가의 'Fe- 산수(산수경철) 작품전'이 지난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철의 도시 포항에서 열리고 있다. (아트스텔라 서밋 포항 갤러리제공) 2022.3.14/© 뉴스1


쇳가루 산수화로 알려진 김종구 작가의 'Fe- 산수(산수경철) 작품전'이 지난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철의 도시 포항에서 열리고 있다. (아트스텔라 서밋 포항 갤러리제공) 2022.3.14/© 뉴스1
쇳가루 산수화로 알려진 김종구 작가의 'Fe- 산수(산수경철) 작품전'이 지난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철의 도시 포항에서 열리고 있다. (아트스텔라 서밋 포항 갤러리제공) 2022.3.14/© 뉴스1


쇳가루 산수화로 알려진 김종구 작가의 'Fe- 산수(산수경철) 작품전'이 지난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철의 도시 포항에서 열리고 있다. (아트스텔라 서밋 포항 갤러리제공) 2022.3.14/© 뉴스1
쇳가루 산수화로 알려진 김종구 작가의 'Fe- 산수(산수경철) 작품전'이 지난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철의 도시 포항에서 열리고 있다. (아트스텔라 서밋 포항 갤러리제공) 2022.3.14/© 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쇳가루 산수화'로 알려진 김종구 작가의 'Fe-산수(산수경철) 작품전'이 4월11일까지 포항에서 열린다.


포항시 북구 소티재로 서밋컨벤션 아트스텔라 서밋 포항 갤러리 오픈 기념으로 열리는 이 작품전에는 김 작가가 쇠를 깎아 만든 쇳가루를 캔버스에 고정하는 방식으로 탄생시킨 '풍경', '두개의 산', '공중산수' 등 30여점을 선보인다.

서울대(조소학과)와 영국 첼시미술대를 졸업한 김 작가의 작품은 국립 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독일 리튼아트파운데이션, 싱가포르 비즈니스센터 등에 소장돼 있다.


그는 1990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 2002년 김세중 청년 조각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