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CJ온스타일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TV홈쇼핑, 모바일 라이브 등 전 채널에서 '제4회 온택트 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총 100여 개 유아동 브랜드가 참가한 대규모 비대면 할인 행사다.
이번 베이비페어는 장기화된 집콕 생활으로 그 어느 때보다 홈스쿨링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을 위해 도서·학습 상품 중심으로 준비됐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 브랜드 상품의 최저가 및 최대 혜택 제공은 물론 TV 라이브 상품 구매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총 500만 원의 육아지원금도 제공하는 등 이벤트도 마련했다.
TV 홈쇼핑 방송에서는 인기 교육 상품을 편성했다.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쇼에서는 5일 동안 19개의 유아동 대표 상품을 선정해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21일 오전 10시 북유럽 지역 1등 기저귀 '리베로'를 소개한다. 방송 중 구매 인증 시 2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6세대 미니를 증정한다. 같은 날 오전 11시 방송에서는 영어 그림책 '노부영 원서'를 역대 최대 혜택가 판매하며 3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22일 오전 10시에는 최대 1만 5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상품권을 증정하는 '팸퍼스' 기저귀 방송을, 23일 오전 10시에는 출산 필수템 특집전으로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슈너글 아기 욕조' 외 '베베숲' '천재교육 돌잡이·빅키즈' 호비 아이챌린지' 등을 혜택과 함께 특별 판매가에 소개한다.
CJ온스타일 황유선 교육문화사업팀장은 "이번 베이비페어는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도 충족시킬 수 있는 인기 브랜드만을 선별해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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