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해 말 지역 3개 대학(대경대, 경일대, 대구한의대)과 체결한 중소기업 온라인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다.
지원대상은 경북세일페스타에 입점 기업 또는 입점 예정인 중소기업으로, 도는 18일부터 사업비(3억9000만원) 소진 시까지 200개사를 모집한다.
지원내용은 온라인 쇼핑몰 판매를 위한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전반(시장분석, 제품사진촬영, 상세페이지 디자인, 컨설팅 등)이다.
세일페스타에 입점 예정 기업의 세일페스타 참가 신청서도 함께 접수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도 또는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이 사업이 경북세일페스타 마케팅에 디자인을 접목시킨 연계사업인 만큼 입점(예정)기업의 매출증대는 물론, 지역 중소기업이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초석을 마련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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