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시황·전망

[fn마감시황]동학개미·연기금 손잡고 코스피 2700 복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3.18 15:39

수정 2022.03.18 15:39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사진=뉴스1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18일 코스피는 2700선을 복구했다. 동학개미로 불리는 개인투자자의 순매수세에 순매도와 순매수를 반복했던 연기금 등이 순매수로 돌아서면서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0.46% 오른 2707.02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0.04% 오른 2695.64로 출발했다. 하지만 9시 1분 전거래일 대비 0.04% 내린 2693.35로 돌아선 바 있다.



외국인, 기관, 금융투자는 각각 1023억원, 127억원, 124억원을 순매도했다.

하지만 개인은 1340억원, 연기금 등은 52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규모별로 대형주(0.41%), 중형주(0.81%), 소형주(0.55%) 모두 상승세다.

업종별로 섬유 및 의복(3.02%) 등이 상승세다.

반면 전기가스업(-0.56%) 등이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 삼성전자(-0.7%) 등이 하락세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6%), 삼성바이오로직스(1.6%) 등이 상승세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