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언니들이 뛴다 - 마녀체력 농구부'에 박재민이 해설위원으로 등장한다.
'마녀체력 농구부'는 각양각색의 이유로 운동을 멀리했던 운동꽝 언니들의 생활체육 도전기로, 농구를 매개로 자신이 알지 못했던 지치지 않는 체력을 발견하면서 펼쳐질 농구 도전기다.
박재민은 최근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스노보드와 2020 도쿄 올림픽 3×3 농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한국3대3농구연맹 이사이자 대한민국농구협회 심판 자격을 갖춘 그는 '마녀체력 농구부'를 통해 전문적인 스포츠 지식을 바탕으로 해설한다.
한편, 박재민은 최근 연극 '리어왕'에 출연해 에드가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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