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잠실파크골프장, 내달 1일 재개장…사전예약 후 이용

뉴시스

입력 2022.03.22 11:15

수정 2022.03.22 11:15

기사내용 요약
4월 한 달간은 현장 방문접수

[서울=뉴시스]서울 잠실파크골프장. (사진=서울시 제공). 2022.03.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서울 잠실파크골프장. (사진=서울시 제공). 2022.03.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 잠실파크골프장이 동절기 휴장을 끝내고 다음 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잠실파크골프장은 잠실종합운동장 내 체육공원 일대에 조성된 골프장으로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가 운영하고 있다. 총 코스 길이는 500m로 다양한 난이도의 9홀로 이뤄져있다.

골프장 내에는 50년 이상된 느티나무 40여 그루와 산수유, 벚꽃, 튤립, 금낭화, 구절초 등 다양한 나무와 꽃 등이 조성돼있다. 나무 숲이 우거져 여름에도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사용료는 2시간 기준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주말 이용료는 주중대비 30% 할증을 적용한다. 현장에서 장비도 1000원에 대여 가능하다.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월요일, 우천시에는 휴장한다.

이용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매달 15일 오후 1시30분에 접속해 익월분을 등록하면 된다.
4월 한 달 간은 잠실파크골프장 클럽하우스를 직접 방문해 선착순 접수 후 순번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