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결혼중개앱 여보야가 21일부터 방영된 MBN 인기 예능 돌싱글즈2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돌싱글즈 외전에 광고를 게재한다.
돌싱글즈 외전은 돌싱글즈2에서 인연을 맺은 커플이 결혼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준비중에 있다.
이번 돌싱글즈 시리즈는 출연진들이 실제로 결혼을 염두에 두고 인연을 맺는 다는 점에서 지금껏 있어왔던 여느 연애 예능들과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여보야 역시 결혼을 염두에 둔 사람들을 이어주는 플랫폼으로 결혼에 대한 진정성면에서 타 플랫폼들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
돌싱글즈는 시청자들로부터 이혼과 재혼이 갖는 사회적 편견을 타파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 여보야는 초혼과 재혼을 구분하지 않고 성혼지원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우리 사회에 결혼을 장려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혼지원프로젝트는 인연을 맺어 결혼을 하는 커플을 지원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출산까지도 지원하고 있다. 결혼과 출산에 드는 비용의 부담을 덜어 조금이나마 사회의 결혼율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다는게 여보야의 입장이다.
여보야 관계자는 "이제는 이혼도 재혼도 흠이 아닌 당당한 선택으로서 존중 받을 수 있도록 돌싱글즈와 여보야가 성숙한 결혼 문화를 우리사회에 전파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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