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경대 정보융합대 출범… “미래산업 발전 이끌것”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3.22 18:14

수정 2022.03.22 18:14

부경대 장영수 총장(현판 왼쪽)과 송하주 학장(현판 오른쪽), 교무위원 등 현판식 참석자들이 현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경대 제공
부경대 장영수 총장(현판 왼쪽)과 송하주 학장(현판 오른쪽), 교무위원 등 현판식 참석자들이 현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는 22일 오전 향파관 앞에서 신설 단과대학인 정보융합대학 현판식을 갖고 본격 출범을 알렸다.

부경대는 융복합 학문 교육과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정보융합대학을 신설하고, 이날 장 총장, 송하주 학장 및 교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


부경대는 신규 학과 개설 과 학사조직 개편으로 데이터정보과학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스마트헬스케어학부, 전자정보통신공학부, 조형학부, 컴퓨터공학부 등 첨단 미래산업 분야 6개 학부 14개 전공을 정보융합대학에 배치하고 이번 학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정보융합대학 신입생 모집에는 정원 561명에 4400여명이 지원했다.
1학기 현재 부경대 전체 재학생 1만5000여명 가운데 2400여명이 이 단과대학에 소속돼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