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재단, 청주시한국공예관, 청주공예문화협동조합은 앞으로 지역 공예 관련 공동사업 운영과 홍보 등 지역 공예 발전과 시민 공예문화 향유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첫걸음으로 이날 공예관 갤러리에서 협동조합 창립전 ‘2022 청주공예문화를 향유하다’의 막이 올랐다.
송재민(섬유)·이규남(금속)·김은경(도자)·김현숙(가죽)·김준용(유리)·고동숙(생활공예)·어영숙·송정화 작가 등 다양한 장르 작가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지역 공예작가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소통을 원활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공예도시 청주 구현을 위한 공조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동조합은 청주 공예문화 발전과 대중화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목표로 지난해 5월 설립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