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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 봄꽃 가득한 ‘스프링 카니발’ 26일 오픈

조용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랜드 튤립 /사진=서울랜드
서울랜드 튤립 /사진=서울랜드

[파이낸셜뉴스] 서울랜드가 신나는 음악과 춤, 싱그러운 꽃과 화려한 불빛으로 가득한 봄 축제를 연다. 서울랜드는 오는 26일부터 봄 축제 ‘스프링 카니발 2022’를 개최한다.

‘스프링 카니발’은 가족나들이 명소인 서울랜드가 봄 새롭게 선보이는 서울랜드만의 카니발 축제로, 관람객들을 위한 새롭게 단장한 공연과 짜릿한 어트렉션, 불빛축제 루나파크의 광경을 라이브로 체험하는 새롭고 차별화된 페스티벌이다.

서울랜드 스프링 카니발의 포인트는 알록달록 피어난 봄 꽃의 화려함을 즐기는 것이다. 서울랜드의 봄은 매년 꽃으로 가득하다. 곳곳에 피어난 튤립은 물론 무스카리와 루피너스 등 색색의 꽃으로 가득한 로맨틱 가든이 대표적이다.

로맨틱가든은 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쳤다. 관람객들은 화려하게 꽃망울을 터뜨린 튤립과 함께 오색 빛깔 봄꽃들로 가득한 로맨틱 가든에서 완연한 봄의 기운을 느끼면 된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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