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기아 전기차, NFT 작품 됐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3.24 18:10

수정 2022.03.24 18:10

기아 전기차, NFT 작품 됐다
기아가 국내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NFT(대체 불가 토큰)'을 발행한다. 기아는 기아 전기차 라인업을 활용해 디자인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기아 EV NFT' 6개 작품을 오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NFT 유통 플랫폼 '클립 드롭스'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아 디자인센터 디자이너들은 '기아 EV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는 전용 전기차 EV 시리즈의 첫 모델 'EV6' △2023년 기아 전기차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인 플래그십 모델 EV9의 콘셉트카 '콘셉트 EV9' △올해 상반기 출시될 기아 대표 친환경 SUV '니로 EV'를 디지털 아트로 제작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