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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피크 어패럴 "연내 총 10개 원스톱 복합매장 전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3.25 13:22

수정 2022.03.25 13:22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사진=스노우피크 어패럴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사진=스노우피크 어패럴


[파이낸셜뉴스]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의류와 수입기어를 한 번에 쇼핑할 수 있는 원스톱 복합매장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을 시작으로 이날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타임빌라스점이 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 내 총 10개 매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오프라인 매장 내 일부 수입기어만을 판매하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캠핑 관련 의류와 용품을 동시에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스노우피크 코리아와의 협업으로 쇼핑 공간을 새로 기획했다.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의류와 함께 수입기어 인기 제품인 랜드록 아이보리 텐트를 비롯해 테이블, 의자, 침구, 조리도구, 액세서리, 랜턴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새롭게 전개되는 복합 매장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아웃도어 콘셉트를 차용한 타 브랜드와 차별화 된 전문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현재 백화점 및 종합 쇼핑몰 등 1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