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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의찬이' 김성민 근황 "백수 너무 좋다"

뉴시스

입력 2022.03.26 15:25

수정 2022.03.26 15:25

[서울=뉴시스] 김성민. 2022.03.26. (사진= 김성민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성민. 2022.03.26. (사진= 김성민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찬이 역을 맡았던 배우 김성민이 근황을 전했다.

김성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일해야 하는데 백수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성민은 먹을거리를 사들고 골목길을 걷고 있다.


김성민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영된 '순풍산부인과'에서 김찬우의 아들 의찬 역을 연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0년 KBS 2TV '요정 컴미'에 출연한 뒤 방송 활동을 멀리하다 2013년 tvN '감자별', 2018년에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깜짝 출연했다.



김성민은 지난 2020년 11월 대학 선후배로 만난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5년 만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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