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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오늘 컴백…선주문량 203만장 돌파 '역대급'

엔시티 드림© 뉴스1
엔시티 드림©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정규 2집 '글리치 모드' 선주문량 203만장을 돌파하며 역대급 커리어 하이 행진에 나섰다.

28일 발매되는 엔시티 드림 정규 2집 '글리치 모드'는 선주문 수량만 총 203만539장(3월 27일 기준)으로, 전작인 정규 1집 '맛 (핫 소스)' 선주문량 171만장을 넘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버퍼링'을 비롯해 '파이어 알람' '아케이드' '너를 위한 단어(이츠 유어스)', '잘 자(테디 베어)', '리플레이(내일 봐)', 새러데이 드립' '베터 댄 골드(지금)', '미니카(드라이브)', '북극성(네버 굿바이)', '리와인드' 등 다채로운 매력의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 곡 '버퍼링'은 후렴구의 독특한 가사와 챈팅이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좋아하는 상대를 보면 버퍼링이 걸린 듯 얼어버리는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마크가 랩 메이킹에 참여해 매력을 더한 노래다.

더불어 '버퍼링' 뮤직비디오 역시 사랑에 빠져 '글리치 모드'로 변하는 유쾌한 스토리를 표현했으며, 엔시티 드림의 경쾌하고 힙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도 함께 만날 수 있어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엔시티 드림은 음원 공개에 앞서 이날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엔시티 드림 채널에서 컴백 기념 생방송을 진행, 새 앨범 소개, 작업 에피소드, 근황 토크 등 다양한 이야기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글리치 모드'는 이날 오후 6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