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교육, 고용, 복지 성장과 지역간 불균형 해소 등 따뜻한 군민 행복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최우선 과제로 코로나19 극복과 회복을 위한 지역 밀착형 맞춤서비스 추진을 꼽았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살리기, 코로나19 신속 대응 지원센터 설치 등의 정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했다.
세부적인 전략방안으로는 ▲따뜻한 동행으로 만족한 복지 행정 실천 ▲군민이 공감하는 생산적인 문화·관광 정책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 ▲도시 근교 농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 ▲남부권 신도시 지역 생활 정주환경 개선 등을 제시했다.
조 예비후보는 “4년간의 대구시의회 의정활동과 성공한 기업가로서의 역량과 차별화된 경험, 지혜를 바탕으로 달성군의 미래 발전을 주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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