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서초 아파트 17억, 개포동 전세 15억 신고
안성욱, 반포 아파트 29억…성남 중원구 전세 6억
배우자 예금 36억 신고…김천·군산 일대 토지 7억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2022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전 위원장은 종전보다 1억4984만원 증가한 27억161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 위원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84.80㎡) 17억9500만원,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174.67㎡) 전세 임차권 15억원을 신고했다.
예금으로 본인과 모친, 장녀 명의로 4억3114만원을 신고했으며, 채무로 서초동 아파트 임대보증금 10억1000만원을 신고했다.
안 부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남, 차녀 명의의 재산을 더해 85억6292만원을 신고했다. 종전보다 2억1660만원 줄었다.
안 부위원장은 본인 명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194.51㎡) 29억9984만원, 본인 명의의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아파트(84.94㎡) 전세임차권 6억원, 인근 중원구 사무실 전세임차권 2000만원 등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로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상가(45.53㎡) 7134만원, 서초구 양재동 상가(13.08㎡) 3399만원, 영등포구 여의도동 상가(67.56㎡) 2억1710만원 등을 신고했다.
토지는 배우자와 모친 명의의 경북 김천시 구성면·대덕면·대항면, 전북 군산시 산북동 일대 임야와 논·밭, 대지, 도로, 하천 등 7억7057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4억1640만원, 배우자 36억1081만원, 모친 35만원, 장남 4347만원, 차녀 4159만원 등 총 41억1254만원을 신고했으며, 증권은 배우자와 차녀가 보유한 알파벳A, 애플, 삼성전자 등 상장주식 8753만원을 신고했다.
채무는 배우자 명의로 보정동 상가 임대보증금 2000만원, 여의도동 임대보증금 1800만원의 건물임대채무가 있었다. 기타 채무로 삼성전자 채무 3억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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