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굽네는 출시 예정인 '굽네 오븐 바사삭·굽네 찍먹 커리' 세트가 사전 판매 2분 만에 전량 매진됐다고 1일 밝혔다.
굽네는 지난달 30일 굽네 오븐 바사삭·굽네 찍먹 커리 세트 출시 전 미리 제품을 맛볼 수 있도록 사전 구매 이벤트를 시작했다. 행사는 오는 5일까지 평일 동안 매일 100개 한정 수량으로 제공하며 정상가의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지난달 30일과 31일 모두 2분 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매진됐다.
굽네 오븐 바사삭은 쌀가루와 현미가루를 사용해 오븐에 구워 차별화된 바삭함이 특징이다.
정태용 지앤푸드 대표는 "굽네가 선보일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큰 관심과 인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굽네는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더욱 활발하게 진행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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