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이수혁이 극중 캐릭터를 위해 더욱 노력한 부분에 대해 소개했다.
1일 오후 2시 서울 상암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선, 로운, 이수혁, 윤지온, 김태윤 감독, 성치욱 감독이 자리했다.
이수혁은 저승사자 캐릭터에 대해 "기존의 저승사자물과 달리 '주마등'이라는 회사 개념이 있다"며 "엘리트적 인물을 맡아 연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일'(연출 김태윤, 성치욱/극본 박란, 박자경, 김유진)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드라마다. 저승사자 역으로 김희선, 로운, 이수혁, 김해숙, 윤지온 등이 출연한다. 이날 오후 9시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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