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하이브 첫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곡 일부를 선공개한다.
1일 하이브에 따르면, 내달 데뷔 예정인 르세라핌은 '더 퍼스트 모먼트 오브 르세라핌(The First Moment of LE SSERAFIM)' 프로젝트를 통해 데뷔곡 일부를 선공개한다.
'더 퍼스트 모먼트 오브 르세라핌'은 멤버와 팬들에게 소중히 기억될 이들의 ‘첫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팬들은 프로젝트를 통해 여섯 멤버의 첫 모습, 첫 메시지, 첫 보이스를 선택하고 조합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디지털 콘텐츠, 일명 '디지털 수비니어(Digital Souvenir)'를 제작할 수 있다.
이번 데뷔곡의 일부 음원 등을 통해 디지털 수비니어를 만들어 간직할 수 있는 셈이다.
'더 퍼스트 모먼트 오브 르세라핌' 프로젝트 사이트는 4일 오픈된다. 디지털 수비니어 만들기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이용 가능하다.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한 첫 번째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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