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해군 1함대, 동해 저도어장 조업보호 지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4.06 10:12

수정 2022.04.06 10:12

【파이낸셜뉴스 고성=서정욱 기자】 해군 1함대사령부(이하 해군 1함대)는 어장이 개장되는 6일부터 어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조업을 보장하기 위한 ‘조업보호 지원 작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일 해군 1함대사령부(이하 해군 1함대)는 어장이 개장되는 6일부터 어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조업을 보장하기 위한 ‘조업보호 지원 작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일 해군 1함대사령부(이하 해군 1함대)는 어장이 개장되는 6일부터 어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조업을 보장하기 위한 ‘조업보호 지원 작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일 해군1함대 사령부에 따르면 풍부한 어족자원을 보유한 ‘동해 천혜의 황금어장’인 저도 어장은, 어장의 최상단이 NLL(북방한계선)에서 불과 1.6㎞ 떨어져 있는 동해 최북단 어장으로 6일부터 개장해 오는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에 해군 1함대는 저도 어장 개장기간 동안 어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150톤금 고속정(PKM) 등 함정들을 어장 인근 해상에 배치하여 조업보호 지원 작전을 하게 된다.

해군 1함대 작전과장 박용준 중령은 “해군 1함대는 저도 어장 개장기간 동안 해경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해 어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지원 작전태세를 확립하겠다.
”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